어떤 사람들은 수음을 정상적인 자위행위로 간주하는데 타당하다고 보는가?

세계적으로 성의학의 권위로 꼽히는 마스터즈와 존스 박사는 선진적인 현대 측정기구를 이용하여 성교와 수음 과정에서 신체에 나타나는 각종 변화를 관찰한 결과에 따르면 양자간에는 털끝만한 차이도 없이 똑같다는 것이다.

이로부터 가령 성교가 신체에 아무런 해가 되지 않는다면 수음 역시 조금도 해가 안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만약 수음으로 인하여 어떤 해로움이 있다면 그것은 곧 자신의 공포심리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한 통계보고에 따르면 약 80∼90%의 남성과 50% 이상의 여성이 평생중의 한 시기에 수음행위가 있었다고 한다.

때문에 많은 성의 학자들은 수음행위가 타인을 해롭게 하지 않으며 또한 본인에게도 해가 되지 않는 정상적이면서도 자신을 위안하는 행위로 주장하고 있으며, 반면에 과도한 수음행위는 과도한 성교와 같이 신체에 해로우며 결혼 전에 수음행위가 잦았던 여자들은 흔히 결혼후에도 성욕이 너무 왕성한 현상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절제를 당부하고 있다.

또, 어떤 성의학가는 혼외성생활과 비교하여 "수음은 표준적인 성행위의 일종이다"라고 주장하는데 이러한 주장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 것으로서 수음은 결코 부끄러운 행위가 아니며 더욱이 윤리에 위배되는 행위도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수음행위에 대한 자기비하감이나 공포심리를 빨리 벗어버리고 올바른 성적 관념을 수립하여야 하며 특히 부적당한 심리상태나 또는 혼외 성생활에서 빚어진 해독은 수음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위태롭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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